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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까운 현실

분류없음 / 2015.10.06 12:25

현대 시절을 되풀이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점을 알면서도

되뇌어보자면...

특정 팬덤과 유착된 프런트의 모습은 현대시절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.

 

물론 그들이 준 헤택은 있었다. 컵라면(...) 믹스커피(.......)

하지만 경품 추첨이나 배부는 랜덤으로 진행됬고

시즌권이 없던 현대는 단체예매를 거진 다 받아주었던걸로 기억한다.

 

지금 히사영, 영웅신화에 활동하는 인원중에서

아마 본인과 일면식이 있거나 지인분들도 많겠지만

그래서 본인의 이 포스팅에 언짢거나 섭섭해하겠지만

 

본인은 이 문제에대해 그네들에게 책임을 묻기보단

일을 이지경으로 만들고 운영해온 프런트,

2014년에 우수프런트상을 가증스럽게 탄 넥센 히어로즈 프런트에 분노를 표하는 바 이다.

넥센 히어로즈를 응원한, "일반개인팬"의 자격으로 말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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